해외여행 갈 때 신지모루 에어태그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가성비가 좋지만 아쉬운 점은 정밀찾기가 안된다는 점이었어요.
내년에는 일본 나고야로 해외여행을 갈 예정인데, 수하물 가방에 정품 에어태그를 넣어서 공항에서 짐을 빠르게 찾아보려 해요. 네이버 쇼O 검색을 하다 정품 벌크 버전이 있어 한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포장 상태, 실제 연결 과정, 그리고 추적 정확도까지 꼼꼼히 확인해본 후기를 공유해드릴게요. 아이폰 사용자라면 에어태그 하나쯤은 필수템일지도 몰라요. 1.
에어태그 정품 벌크란? 애플 에어태그는 원래 단품 또는 4개 팩으로 정식 포장되어 판매되지만, 이번에 제가 구매한 건 정품 벌크 제품입니다.
정품은 맞지만, 소매 포장이 생략된 간소화 패키지 가격이 일반 소매 제품보다 저렴 (구매가: 38,780원) 구성품: 에어태그 본품 + 키링 홀더 별도 구매 (블랙, 12,820원) 포장 상태는 깔끔하게 뽁뽁이로 안전하게 되어 있었고, 전혀 문제 없이 도착했어요. 아래는 실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