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님들! 세종대디입니다.
오늘은 2026년 3월 25일 수요일, 아침 일찍부터 출장 일정이 잡혀 어김없이 오송역에 다녀왔습니다. 세종에 살다 보니 웬만한 장거리 출장은 전부 오송역에서 KTX나 SRT를 타게 되는데요.
새벽 공기 마시며 기차 타러 가는 길은 늘 피곤하지만, 저만의 작은 낙이 하나 있답니다. 바로 아침 대용으로 챙겨 먹는 오송역 간식인데요.
오늘은 제가 출장 갈 때마다 방앗간처럼 들르는 곳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아침 7시 기차를 타기 위해 도착한 오송역.
다들 바쁘게 발걸음을 옮기는 와중에, 제 발길이 향한 곳은 3층 맞이방에 위치한 스토리웨이 전문매장입니다. 아침 일찍 문을 여는 곳이 많지 않은데, 이곳은 새벽 기차를 타는 직장인들에게는 한 줄기 빛과 같은 곳이죠.
제가 오늘 선택한 메뉴는 언제나 그렇듯 '싱글토리'와 '따뜻한 아메리카노'입니다. 싱글토리 (토리만쥬): 3,500원 아메리카노 (HOT): 3,500원 총 결제 금액: 7,000원 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