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종대디입니다. 주말에 가족들과 코스트코에 장 보러 갔다가 제 눈길을 사로잡은 주방템이 하나 있었습니다.
평소 집에서 요리할 때마다 뻑뻑한 수동 그라인더 돌리느라 손목이 아팠는데, 마침 가성비 좋은 제품이 보이더라고요. 오늘은 제 돈 주고 직접 구입한 코스트코 전동그라인더 언박싱부터 찐 사용 후기까지 꼼꼼하게 남겨보겠습니다.
세종대디의 1분 요약! 제품명: 마리슈타이거 소금/후추/깨 USB 충전식 그라인더 2P 구매처 및 가격: 코스트코 / 29,990원 핵심 장점: 건전지 NO!
편리한 USB-C 타입 충전, 원터치 자동 분쇄, 깨 전용 컨테이너 포함 1. 구매 동기 : 아내의 손목을 지켜라!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거나 나물 무침을 할 때 통후추와 통깨는 필수죠. 그런데 기존에 쓰던 수동 그라인더는 양손으로 잡고 낑낑대며 돌려야 해서 은근히 번거롭고 손목에 무리가 가더라고요.
특히 깨소금 팍팍 넣어야 할 때는 정말 팔이 아팠습니다. 그러다 코스트코에서 29,990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