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디가 맥에서 찾은 게임은 바이오하자드 RE:2다. 결론부터 말하면 정말 잘 샀다. 공포 게임 입문자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으로 소개한다.
RE 엔진으로 제작돼 그래픽이 압도적이며 2019년 리메이크된 바이오하자드 2를 2024년 12월부터 M 시리즈 맥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다. 맥 사용자에게 온라인 스토어 구입이 가장 편하다고 한다. 세일을 기다리다 포기하는 대신 바로 구매해 즐길 것을 권한다. 장르는 서바이벌 호러/3인칭 슈터다. 개발·유통은 Capcom이며 플랫폼은 macOS(M1 이상), iOS, iPadOS, PS4/5, Xbox, Windows다. 한국어 지원은 완전 한국어화로 자막과 UI가 모두 한국어다.
스토리는 1998년 미국 라쿤시티의 정체불명의 바이러스 확산으로 시민들이 좀비로 변하는 생존기다.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레온 S. 케네디와 클레어 레드필드 두 명으로, 각각의 시나리오를 따라 두 배의 볼륨을 즐길 수 있다. RE Engine의 맥 퀄리티가 캐릭터 모델링에 그대로 담겨 실사급으로 느껴진다. 타이런트인 Mr. X가 끝없이 쫓아와 긴장감을 극대화하는 점이 이 게임의 핵심 재미다.
라쿤시티 경찰서를 탐험하며 아이템을 수집하고 퍼즐을 풀어 막힌 구역을 여는 방식으로, 어드벤처+퍼즐+액션이 잘 어우러진다. 앱스토어에서 본편은 44,900원, 모든 게임 내 보상 해금 DLC는 4,800원이다. DLC를 함께 구입하면 추가 모드 해금과 무한 탄약 등 다양한 혜택이 잠금 해제된다. 공포에 익숙하지 않은 플레이어도 본편만으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지만, DLC를 더하면 난이도가 크게 완화된다. 49,700원으로 수십 시간의 고퀄 공포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
#
ResidentEvil2
#
좀비게임
#
애플게임
#
생존호러
#
바이오하자드리메이크
#
바이오하자드RE2
#
맥게임추천
#
맥게이밍
#
공포게임추천
#
캡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