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주의] 넷플릭스 더 글로리. 우연히 봤다가 끝까지 보게 됐다.
후기 내용 소개. <출처> 무비콕콕 YouTube 시간은 2004년 여름으로 돌아갑니다.
고등학교 시절 경찰서장은 가해자 '박윤진'의 엄마로부터 청탁 전화를 받는데요. "박윤진.
친구는 왜 괴롭혀? 엄마 왔다니깐.
가봐." 동은을 괴롭히던 연진은 잘나가는 부모 덕에 손쉽게 빠져나갑니다.
다른 가해자들도 각자의 빽으로 풀려나고 말죠. 피해자 '문동은'은 부모님이 아닌 담임이 데리러 옵니다.
오히려 피해자인 동은에게 친구끼리 장난 좀 친 거 가지고 신고를 했다며 면박을 줍니다. 경찰에 신고한 동은을 무참하게 밟아버리는 일진들.
'고데기 열 체크 좀 해줄래?' 가해자들은 팔다리를 붙잡고 동은의 피부에 고데기를 지집니다.
학교폭력 신고의 대가는 처참했습니다. "니가 백날 소리 질러도 아무도 몰라."
동은: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건데?" 연진: "난 이래도 아무 일이 없고, 넌 그래도 아무 일이 없으니까."
그들은 '악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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