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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떠나는 14박 16일 몽골 배낭여행 3일차 / 울란바토르

 홀로 떠나는 14박 16일 몽골 배낭여행 3일차 / 울란바토르

테를지 마지막 날 새로운 인연, 그리고 울란바토르 관광 9월 16일 토요일 / City guest house and tours 오늘은 테를지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내 게르와 함께 마지막 사진을 찰칵...!

셀카를 찍고나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오늘은 Chimeg가 단체 손님때문에 현지식이 안되고 토스트가 나올거라고 양해를 구했었었다.

애피타이저는 역시 빵(?)과 버터와 블루베리잼.

그리고 밀크티...? 고기가 떠있는건 착각인가..?

어.. 일단 따듯하게 잘 마셨다.

빵과 밀크티를 마시고 있으니 조식을 주는데... 응??

토스트가 아니네? 뭔가 죽..?

같은 느낌의 슾이었다. 오호..

현지식 느낌 오히려 좋아!! 하고 있는데 토스트도 나왔다 ㅎ 맛있게 잘구워서 맛있었다.

그런데... Chimeg가 많이 신경쓰였던건지...

죽도 가져다 줬다 ㅋㅋㅋ 너무 친절해...ㅠ 내가 현지식 선호한다는거 알고 본인들 먹으려고 만든 죽 같은데 나눠 줬다 ㅠㅠ 고마워 침게!! 그렇게 배불리 먹고 차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