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를지 관광 9월 15일 금요일 / Apache Eco Camp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 내가 어제 어떻게 들어왔지...?
ㅎㅎ... 기억을 더듬어 보니 타키네 팀과 찐하게 먹고 힘겹게 들어온 기억이 살짝났다...ㅎ....
그래도 여행 첫날부터 좋은 사람들 만나서 재미있게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 날씨는 여전히 흐림... 오늘은 호스트인 Chimeg(침게)에게 요청해서 테를지 관광을 하기로 한 날인데 날씨가 계속 흐려서 조금 슬펐..ㅠ...
식사하러 가는길. 왼쪽 밑에 건물이 식당 겸 화장실&샤워실이다.
숙취가 기본적으로 없어서 편한 마음으로 조식을 먹으러 갔다. 전날 Chimeg 아침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 물어보길래 여행가면 거의 로컬 음식만 먹는 나는 당연히 Local food!
를 외쳤다 ㅎㅎ 우선 빵(?) 이 나왔다 ㅎ 살짝 겉바속촉의 빵은 약간 특이한 식감이었고, 빵 자체는 살짝 눅눅해진 비스킷?
같은 느낌이었고 블루베리 잼과 버터를 발라먹었다. 빵과 함께 우유를 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