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낭여행자입니다! 저는 짧게 관광지만 보는 여행보다는, 조금 더 천천히 현지 분위기를 느끼며 여행하는 걸 좋아해요.
그래서 혼자 떠나는 여행은 웬만하면 길게 다녀오는 편입니다. 처음 떠났던 유럽 배낭여행은 약 2달 반, 최근에는 인도네시아, 태국, 스리랑카, 인도를 6개월간 여행하기도 했어요.
그 외에도 동남아 4개국 1달 반, 그리고 몽골, 미얀마,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나라를 몇 주씩 머물며 다녔습니다. 긴 여행을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체력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끼게 되는데요.
오늘은 제가 긴 여행을 하면서 체력을 어떻게 조절해왔는지, 제 경험을 바탕으로 가볍게 정리해보려고 해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참고 정도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1.
일정은 유연하게, 속도는 천천히 긴 여행을 하다 보면 처음 계획했던 대로만 움직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해요. 그래서 저는 일정을 완전히 고정하지 않고, 컨디션에 따라 멈추거나 쉬는 시간을 항상 남겨둡니다....
원문 링크 : 세계 배낭여행자의 장기간 여행 체력 관리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