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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행 중 자주 마주하는 작은 문화적 오해들

 세계여행 중 자주 마주하는 작은 문화적 오해들

벤낭여행자 여행 중 마주하는 작은 오해들 그럴 수도 있다는 마음으로 글 사진 | 벤낭여행자 배낭을 메고 세계를 여행하는 벤낭여행자입니다. 오늘은 세계여행 중 종종 마주하는 작은 문화적 오해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해요.

목차 1. 익숙한 인사, 무례인가 친근함인가?

2. Korea?

North or South? 3.

차별과 오해를 구분하려는 자세 4. 중요한 건 말투와 태도 1.

익숙한 인사, 무례인가 친근함인가? 해외에서 받는 익숙한 인사 세계여행을 다니다 보면 현지인들이 “니하오”나 “곤니치와”라고 인사하는 경우가 많아요, 어떤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불쾌하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지만, 하지만 저는 대부분의 경우, 그게 무례하려는 의도보다는 자신이 아는 아시아 언어 중 가장 익숙한 말을 꺼낸 것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보통 웃으면서 “Korean”이라고 말하고, 그러면 대부분 “안녕하세요!”라며 웃으며 다시 인사해 주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요즘에는 그래도 예전보다 한국인임을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