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벤낭여행자입니다! 오늘은 제가 해외여행을 다니며 특별하게 이어오고 있는 취미, '스윙댄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스윙댄스를 처음 만난 순간 2017년, 친구의 1년 동안의 끈질긴(?) 추천으로 스윙댄스 수업을 들어봤었어요.
처음에는 단순히 재미 삼아 가본 거였는데, 막상 배워보니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어요. 그때부터 정말 열심히 연습하기 시작했고, 어느새 춤이 제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자리 잡게 되었어요.
스윙댄스란 무엇인가요? 스윙댄스는 1920~40년대 미국 재즈 시대에 탄생한 파트너 댄스예요.
대표적으로 '린디합(Lindy Hop)'이 가장 잘 알려져 있는데, 빠르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둘이 함께 즉흥적으로 춤을 주고받는 게 특징입니다. '소셜'이라고 부르는 정해진 안무 없이, 파트너와 즉흥적으로 춤을 이어가는 게 매력 포인트예요.
언어가 다르고 처음 만난 사람이라도 음악에 맞춰 함께 웃으며 춤을 출 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여행을 다닐...
원문 링크 : 여행을 더 특별하게하는 추천 취미 스윙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