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자의 세계여행 속 현지 식당 선택법 글 사진 | 벤낭여행자 배낭를 메고 세계를 여행하는 벤낭여행자입니다. 오늘은 여행 중 로컬 식당을 갈 때, 제가 자연스럽게 참고하게 되는 기준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유명한 맛집을 찾아가는 것도 좋아하지만, 저는 관광객보다 현지인들이 많이 찾는 식당이나 시장에 더 끌리는 편이에요.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분위기에서 어떤 음식을 즐기는지, 그 일상적인 모습이 궁금해서 그런 곳을 더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동남아나 남아시아처럼 길거리마다 식당이 즐비한 지역에선 이런 기준들이 꽤 잘 맞아떨어졌어요. 오늘은 '어디가 맛집이다'를 알려드린다기보다는, 제가 여행을 하며 스스로 익히게 된 로컬 가게를 고르는 저만의 방식을 한번 공유해 보려 합니다.
목차 1. 너무 모던하지 않은 곳 2.
현지인이 북적이는 곳 3. 영어가 거의 없는 곳 1.
너무 모던하지 않은 곳 제가 선호하는 로컬 맛집은 보통 세련된 조명이나 인테리어보다, 오래된 테이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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