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달랏 현지인 껌땀 맛집 추천 껌땀뚜이(Cơm Tấm Thủy) 안녕하세요. 아시아 배낭여행 전문 블로거 '벤낭여행자'입니다.
오늘은 부모님과 나트랑·달랏 여행 중 방문한 로컬 식당 껌땀뚜이(Cơm Tấm Thủy)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요. 베트남을 여행하다 보면 한 번쯤은 꼭 먹게 되는 음식이 껌땀인데, 이곳은 저희가 투어 할 때 현지 가이드분이 직접 추천해 주신 곳이었어요 01 껌땀이란?
‘껌땀(Cơm Tấm)’은 직역하면 ‘부서진 쌀밥’이라는 뜻이에요. 예전에는 쌀을 도정하거나 운반하는 과정에서 깨진 쌀알들이 주로 서민들의 식사로 쓰였는데, 이걸 맛있게 조리한 게 지금의 문화로 이어졌어요.
밥 위에는 주로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Sườn nướng)를 올리고, 여기에 계란 프라이, 절임 채소, 파기름 소스, 그리고 달달한 느억맘(피시소스)을 곁들여 먹는 게 기본이에요. 특히 돼지구이 껌땀이 가장 대표적인 메뉴라 “껌땀 = 돼지구이”라고 할 정도예요.
오늘날은 현지인뿐 아니라...
원문 링크 : 베트남 달랏 껌땀 현지인 추천 맛집 내돈내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