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칸냐쿠마리 생선구이 현지 식당 Taj Hotel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벤낭여행자'입니다.
오늘은 남인도 2달 배낭여행 중 칸냐쿠마리(Kanniyakumari)에서 저녁식사를 위해 들렀던 로컬 식당 Taj Hotel을 소개해볼게요. 이곳은 생선요리가 메인이었는데, 이지역 거리를 걷다 보면 이런 형태의 가게들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어요. 01 위치 & 분위기 Taj Hotel은 오후 8시쯤 늦은 저녁 식사를 하려고 메인 거리를 걷다가 방문한 곳이에요.
메인거리 특유의 활기 때문에 이 구간은 생선요리를 파는 가게들이 쭉 이어져 있고, 사람들 왕래도 많은 편이었어요. 가게 앞에는 다양한 생선이 진열되어 있었고 내부는 밝은 조명에 단순한 테이블 구조라 부담 없이 앉아 먹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참고로 인도에서는 Hotel이라는 이름을 식당에도 자주 사용하는데, 예전부터 숙박과 음식점 기능이 함께 있는 형태가 많았던 영향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름만 보면 호텔처럼 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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