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 우메다 나카자키초 Majo Cafe 안녕하세요.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벤낭여행자'입니다.
오늘은 오사카 우메다 근처에서 들렀던 Majo cafe를 소개해 볼게요. 이번 오사카 일정은 지인 두 명과 함께했었는데, 한 명이 나카자키초 카페 골목을 가보고 싶다고 해서 함께 가봤어요.
분위기도 좋고 편하게 쉬어가기 좋은 곳이라 가볍게 소개해 볼게요. 01 위치 & 분위기 Majo cafe는 나카자키초 골목 한쪽에 자리한 작은 카페예요. 우메다역에서 걸어서 10~12분 정도 거리로 생각보다 멀지 않았어요.
골목 특유의 조용한 분위기가 있어서 시끌벅적한 시내와는 느낌이 꽤 달랐어요. 원래는 살롱 드 아만토라는 카페에 가려고 했는데 가보니 쉬는 날이었는지 문을 닫아서 주변에 다른 곳을 찾아보다가 들어간 곳이 이곳 마조 카페였어요.
방문한 날 닫혀있던 '살롱 드 아만토' 외관부터 빈티지한 느낌이 인상적이었고, 안으로 들어가면 빈티지 오브제로 꽉 채워진 독특한 분위기가 이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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