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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earth had a discount sale. 아니, 세일 같은 건 없으시다면서요...? 그러나 대 바겐세일을 한 첸나이 굿 얼스.

 Good earth had a discount sale. 아니, 세일 같은 건 없으시다면서요...? 그러나 대 바겐세일을 한 첸나이 굿 얼스.

지난 2월 16일에서 19일, 4일간 굿 얼스가 대 바겐세일을 했었다. 아니, 선생님들?

세일은 읍다고 하셧자나여? 접때 찻잔을 살 땐 세일은 하지 않고, 연간 몇렉 이상 구매를 해야 멤버십이 레벨 업한다고 블라블라 말하시더니...

단 몇 개월 만에 세일을 해버리시는 굿 얼스. 어이가 없지만 어째야 한다?

달려가야 한다. 그래서 굿 얼스를 다녀왔던 이야기를 지금 시작한다.

퐐로 퐐로 미! 2/16~2/19, 4일간 진행한 Good earth sale 원래는 세일 시작인 16일에 바로 달려가고 싶었으나, 집에 물건을 받아야 할 것이 있어 그다음 날인 17일에 달려간 굿 얼스.

가니 입구에 ‘나 세일합니다. 어서 오세요.

고갱님.’하며 알리는 Good earth SALE 간판이 입구에 떡하니 있더라. 어떠한 물건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흥분되는 마음을 더 흥분시키고 들어갔다.

도떼기 시장 같은 굿 얼스, 낯설다. 1 흥분되는 마음을 들고 들어간 굿 얼스 매장 안. 낯설다.

내가 알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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