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이곳 첸나이는 인도에서 가장 덥기로 유명한 곳이 아닐까 싶다. 물론 11월과 12월은 몬순이 찾아오는 계절로 이들의 말로는 겨울이라 칭해지는 때이지만, 그때도 최고 더울 땐 28-30도를 찍으며 한국으로 따지면 초여름과 같은 더위를 선사해 주는 이곳이 바로 인도 타밀나두 첸나이다.
주변에 산도 없이 땡볕을 직사광선 급으로 맞는 곳이라 그런지, 타밀나두인들은 유독 까만 피부를 가졌다. 아무튼 나도 첸나이 라이프를 1년 반 보낸지라 점점 시커먼스로 변해가는 중.
이토록 더운 타밀나두 첸나이. 1년 반된 올드 마담인 나는 첸나이의 더위를 어찌 보내야 하는지 그 방법을 잘 알고 있다. 지독하리만큼 더운 첸나이, 여름의 절정인 5월엔 40도를 기본으로 넘는 이곳에서 더위를 어찌 나아야 할지 궁금하다면?
따라오시는 거 아시죠? 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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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도 첸나이 여름 시작, 더위를 이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