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타임입니다.
오랜만에 제가 평소에 하는 개인적인 절약 방법을 소개해드리려해요. 누구나 다 아시는 집밥 해먹기인데요!
저는 약 9년의 자취 생활을 이어가며 초반엔 밥을 많이 해먹진 않았지만 조금씩 집밥을 차려먹으면서 요리 실력도 많이 늘었고, 아무리 1인 가구더라도 직접 해먹는게 훨씬 저렴하다는 것을 깨달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전 그래도 한 끼 먹을 때 제대로 해먹는 편이고, 꿀대구요리, 마라탕, 쌀국수 같이 외식으로만 해결될 것 같은 요리도 많이 해먹고 있어요.
그럼에도 식비는 월 15만원 수준이고 심지어 이정도도 충분하게 넉넉하게 사는 편이랍니다. 또한 자취생 요리라해서 라면, 간장계란밥 이런것 뿐 아니라 비싸고 예뻐보이는 음식도 많이 하고 있어서 소개해 드릴게요 시작은 엄마밥 엄마 미안...
이건 직접 요리해먹는 집밥은 아니지만 그래도 식비 절약에 일조하기에 추가해보았습니다. 본가에가서 챙겨오는 엄마 밥, 엄마 반찬 정말 최고!
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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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절약] 자취생의 집밥 라이프 식비 절약 생활비 아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