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출 챌린지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사실 저는 백수기때문에 하루가 특별하지 않아 두번째 날인데 벌써 내용이 반복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밤새 걱정하는 바람에 깨운하게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오늘도 홈카페로 커피를 마셔줄게요.
저는 생수값을 아끼기 위해 보리차를 끓여먹는데요, 그러다보니 생수가 없어서 아아가 땡기는 날은 수돗물을 이용합니다. 말하다보니 아리수는 알겠는데 경기도 물도 식수로 사용해도 되는지 헷갈리네요..?
만약 세균이 많은 물이라면 마실수록 면역력이 올라가지 않을까요? 무지출 면역력 증진에 성공했습니다.
오전엔 보통 집에서 업무를 봐줍니다. 이웃 탐방도 다녀오구요, 그러다 보면 점심입니다.
냉털로 점심식사를 차려보았어요. 식욕저하 추어탕과 각종 튀김, 알타리를 먹었습니다.
점심식사도 이렇게 집밥으로 해결하며 무지출 성공! 요즘 날씨가 말이 아니네요..
커피 한잔을 더 말아서 도서관으로 가줍니다. 도서관 도착 후 인스타 공부 중 명언을 맞이했습니다.
오늘도 무지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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