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볼수록 매력있고 사랑스러운 것! 귀여움엔 출구가 없다!
내가 본 가장 귀여운 생명체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지금 실시간 내 눈 앞에 보이는 것은 바로 갱얼쥐~~ 시부모님이 키우고 계시는 반려견인데 코를 골며 쿨쿨 자는 모습 세상 귀엽지 않나요? ㅎㅎㅎㅎㅎㅎ 이름 : 조흰둥 종 : 말티즈 나이 : 7살 특이사항 : 사람한테 엉덩이 찰싹 붙이고 앉기 오늘 아침에는 제가 침대에 누워있는데 쪼로록 방에 들어와서 바닥에 영역표시를 하고 나가는 모습 포착!!
딱 걸렸다 너.. 조흰둥의 장기자랑 Time ~~ 삽살개 같은 너..
넘 귀여웡...
블로그씨 :: 볼수록 매력있고 사랑스러운 것! 내가 본 가장 귀여운 생명체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