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롤리데이 브랜드는 평소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알게 되어 자주 보는 채널 중 하나였다. 그 외에도 다양한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오롤리데이 브랜드를 통해 농부가 배운 행복의 진심에 대해 포스팅해보려고 한다.
오롤리데이 유튜브채널 행복을 파는 브랜드, 오롤리데이 과연 행복을 판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오롤리데이 대표는 제조업으로 시작했지만, 제조업으로 브랜드를 정의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다고 한다.
그래서 누군가가 행복해질 수 있는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방향으로 브랜드의 방향성이 정해지기 시작했다고 말하였다. 막연히 행복을 파는 브랜드라고 한다면, 오롤리데이가 어떤 제품을 판매하는지 바로 알아차리기 어려울 수 있다.
실제로 이 브랜드는 기능성 디자인 문구류를 판매하지만, 단순히 문구를 제조하는 것이 아니라 '행복'이라는 프레임으로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박 대표는 제품으로만 설득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껴 콘텐츠 제작을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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