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브룸 티니 미니 고데기 @글.사진 베리 출근 전에 분명히 고데기로 머리를 매만졌는데, 버스 한번 타고 사무실에 도착하면 앞머리가 이미 삐죽... 이럴 때 진짜 한숨부터 나오지 않나요?
저도 그랬어요. 특히나 비 오는 날씨나 습기가 가득한 계절엔 이 불편함이 두 배가 되더라구요.
직장인으로서 빠듯한 아침 준비 시간 사이에 고데기를 열심히 활용해도, 결국 소용없는 느낌이라 속상했어요. 그래서 한참 고민 끝에 들인 게 바로 오브룸 티니 미니 고데기예요.
작고 귀여운 사이즈지만 효과는 기대 이상이었고, 저처럼 끊임없이 머리를 손질해야 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완소템이 될 거 같아서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됐어요. 특히 휴대용 고데기를 찾고 있던 분들에겐 더욱 희소식일 수 있어요.
매일 터져 나오는 ‘앞머리 장벽’ 저는 제일 큰 스트레스 중 하나가 바로 구렛나루 머리 관리였어요. 집에서는 분명 열심히 말리고 고데기로 일자로 만들어주는데, 도저히 오래가질 않더라고요.
특히 여름철 에어컨과 습기의 ...
원문 링크 : 오브룸 티니 미니 고데기 성능 진짜 괜찮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