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서울에서 부산으로 일이 있어 내려간적이 있는데 창원에서 부산으로 절 보러 온 친구가 굳이 이곳을 가야 한다며 끌고간 곳이 '해운대 암소갈비'였어요 아침부터 오픈런을 해야 한다며 줄까지 서서 유난을 떨며 이 고기를 먹어야 되냐 일행들 모두 투덜거렸지만! 다들 친구를 칭찬해주었어요!
그 이후 이번 여행때 또 다시 생각이 문득 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해운대암소갈비집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해운대암소갈비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333 해운대암소갈비집 open 11:30~22:00 라스트오더 14:00/ 19: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역사가 느껴지는 입구부터 화려한 연예인 달력!
(좌)리모델링전 (우)리모델링후 (좌)리모델링 전, (우)리모델링 후 먼 발치에서 부터 보여지는 엄청 커다란 건물 때문에 한눈에 보일수 밖에 없어요! 입구에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계단부터 이어지는 수많은 유명인들의 사...
원문 링크 : 해운대 암소갈비, 웨이팅 줄이려면 꼭 알아야 할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