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2 수요일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추적추적 내렸더랬지 이런 날은 역시 꿀잠 자기지요 오집사 자리에서 쿨쿨 깨우지말라개 비 오는 날 = 잠자는 숲속의 공주가 되는 날 오후쯤 됐을까 오집사가 날 깨우더니 내가 좋아하는 가방을 꺼내더라구요 ! 이 아늑함 느껴본 견만이 알 수 있는 거 아니겠어 우리 어디 논노가요 ?
오늘은 하루 종일 집에서 잠만 자나 하고 기대했는데, 오집사가 연유라떼가 땡긴다면서 집 근처에 있는 카페에 다녀왔어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오늘은 어떤 친구들이 논노 왔나 내 사랑 따장님은 바쁘신가 ?
따장님 오디 계신 거지? 따장님한테 앵기기 전에 준비운동부터 해야지요 긁긁 따장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임 ~~~~~~~~~ 베리가 논노 왔다구요 !!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이고 시원하다아 >ㅅ< 따장님 조금 더 만져주떼요 ~ 이 손길 그리웠다구요 ! 우리 따장님 어디 가신 거지 ?
나 옷도 벗었는데.... 베리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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