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4 금요일 오늘은 어제 이모가 선물로 주신 옷을 입고 아침 산책을 다녀왔어요 나는 나갈 준비가 끝났는데, 우리 언제 나가요 ? 오집사 ?
아직 멀었나요 ? 어서 나가자요 ~ Previous image Next image 흠~ 흙냄새 벽돌 냄새 나무냄새 아침 냄새 냄새는 다다 좋은 것 같아요 자 다음은 무슨 냄새를 맡으러 가볼까요 ?
잘 따라와야 돼요 ! 이쪽으로 ~ 오집사가 갑자기 날 불러 세웠어요 왜요 ?
뭔데요 ? 아 부끄럽게 침 나온 거 들켜버렸다 그냥 좀 모른척해 주지 난 괜찮으니까 산책마저 하죠 ?
냄새야 퍼져라 ~ 멀리멀리 퍼져라 ~ 오늘도 뒷발차기 임무까지 완수했으니, 이제 집으로 가봅시다 ! Previous image Next image 집 도착 기념으로 셀카를 찍었는데, 오집사가 자꾸 웃어요 왜 자꾸 웃는 거지 같이 좀 웃읍시다 우리 어디 가요 ?
아버미가 오늘 평소보다 조금 일찍 온 것 같은데 ! 우리 옆 동네 산책 가는 거예요 ?
어디 가는 거지 ...
#
2017년생
#
베리일상
#
부온죠르노
#
블랙탄치와와
#
산책
#
소통
#
장모치와와
#
치와와
#
치와와는사랑입니다
#
치와와일상
#
펫팸족
#
베리
#
반려견
#
36개월
#
berry
#
buongirno
#
강아지모델
#
강아지일상
#
공원산책
#
데일리
#
딩펫족
#
딸래미
#
리퍼브샵
#
홈모델
원문 링크 : 우리 어디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