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09 일요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와와운동회가 있던 날이에요. 아침부터 내리는 비때문에 고민이였지만..
장소가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이여서 가보고 안되겠다 싶으면 돌아오자는 생각으로 출발했어요. 카시트 : 코카스빈 가방 : 꽃내나 다우니백 내돈내산 원래 입히려고 한 옷은 따로 있었지만, 비가 와서 감기 걸리지 않는게 우선이라 최대한 따뜻하게가 목적이였어요.
도착하자마자 입구에서부터 내려달라고 어찌나 쫑알쫑알 대던지 비에 젖은 잔디에 냄새 킁킁 맡고 자리 잡고 나서야 한 장 찍었어요. 파라솔 위에 찍힌 베리발자국 나름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는데..
자리가 만석이었어요. 할 수 없이 나무 밑에 자리를 잡고, 의자 하나에 우산 대충 펼쳐서 베리 자리 만들어줬어요.
그래 너만 비 안 맞으면 그걸로 되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우리 베회장님 우산 아래에서 화보도 찍고, 깔깔이 옷 입고 비 맞으며 놀았지만, 이래 봬도 곤듀님 이라는 사실 ! 제5회 와와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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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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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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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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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와와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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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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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와와운동회
원문 링크 : 와와운동회 다녀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