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 군고구마 사건 이후로 얌전히 찐 고구마를 먹는 요즘 물론 술은 기본 내 최애 조합 후후 웬만해서 찐 고구마는 실패가 없다. 얼린 찐 고구마 얼려먹는 군고구마 대신 얼려먹는 찐 고구마를 도전했는데 너무 얼려서 이빨 시려웠다. c 이제 우산 필수다.
오빠랑 헤어지고 서울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비가 엄청 무섭게 쏟아졌다. 내가 일부로 안 챙긴 것도 아닌데 자려는 동생 우산 심부름 시켜서 욕만 먹음 약 2년 만에 시킨 망넛이네 솜띠 언니가 그렇게 흑임자가 맛있어졌다 하셔서 짠순이 큰맘 먹고 흑임자만 2개 샀는데!
헐 너무 맛있다. 더 살걸. . .
누가 안 사주나 "누가에서 누를 맡으실 분을 찾습니다." 역시나 나는 솔로 나는 SOLO는 역시 엄마랑 같이 토론(?)
하면서 봐야 제맛이다ᄒᄒ 요즘 자꾸 거슬리는 사람이 있는데.. 할 짓이 많이 없구나..
내가 뭐하는지 궁금하고 부럽구나 싶다..ㅋ 쨌든 이 글 보는 모두 행복하길 바라며 불금 보내세용 저는 삼겹살 먹으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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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주간일기 챌린지(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