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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 챌린지(21)

 주간일기 챌린지(21)

와. 11월 정말 정신 없다! 이사를 너무 쉽게 봤다.

금방 뚝딱 할 줄 알았는데 거의 매일을 잠깐씩 들렸다.; 다이소 최고.. 특히 본가 앞에 다이소가 생긴 지 n년 째인데 이번 11월이 가장 많은 지출 + 방문 했다. 1일 1다이소 한 듯 어느 날은 침대, TV 및 인터넷 설치 또 어느 날은 블라인드&커튼, 옷장 등등..

혼수 준비하는 것도 아니고 다 새로 구입중.c 특히 짐 중에서 옷이 반 이상이라 옷장은 어마어마하게 큰 걸 샀다. 정확히는 아빠가 사 주셨다.^-^ 일단 완성!

어쨌든 얼추! 큰 가구들은 모두 들어왔다.

이 공간을 얼마나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 아직 세탁기가 남았구나.

아, 다리미도 사야하고.. 또 뭐 아직 많구나.

실시간 그러나 일단 아빠가 지금 아니면 언제가겠냐, 재밌게 놀다 오라하셔서 엄마랑 코타키나발루로 출발!!cc 잇님들 저 재밌게 놀고 올게요!️...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