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포지교(管鮑之交) 친구들 사이에 허물없는 우정을 뜻할 때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고사성어를 사용합니다. 관(管): 대롱 관, 포(鮑): 절인 물고기 포, 지(之): 어조사 지, 교(交): 사귈 교 관포지교의 뜻을 직역하면 대롱과 절인 물고기가 사귄다는 말이 되는데, 직역으로는 무슨 뜻인지 전혀 알 수가 없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관포지교라는 말을 쓰면 우정을 뜻하는 고사성어라는 것을 알아채곤 하는데요. 춘추 시대 제나라 사람인 관중과 포숙아의 우정으로 시작된 용어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출처. 공자: 춘추전국시대 관포지교의 유래에 대해 살펴볼까요?
춘추시대 제(齊) 나라에는 관중과 포숙아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두 사람은 어릴 적부터 깊이 교류하며 우정을 쌓았습니다.
두 사람의 출신 배경이 좀 달랐다고 하는데, 관중은 비루한 출신이라면 포숙아는 명문가였다고 하죠. 출처.
KOEI 일러스트(좌: 포숙아, 우: 관중) 관중과 포숙아는 함께 장사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익을 나눌 때...
#
管鮑之交
#
포숙아
#
좋아요
#
소통
#
서이웃추가
#
서이웃
#
사자성어
#
관포지교
#
관중
#
공감
#
고사성어
#
한자성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