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645화, 자하마신의 분노 12월 1일 오전 열혈강호 645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지난화에 이어 여전히 천마신군과 자하마신의 대결이 계속해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천마신군은 자하마신을 상대한 무공은"본좌의 천마신공이다"라는 하였는데요. 천마신군이 포문걸의 후예임을 알게 된 자하마신은 당연히 천마신군의 무공이 포문걸의 무공이라고 생각하고 매우 즐겁게 그를 상대하였는데요.
자신을 상대한 무공이 포문걸의 무공이 아닌 천마신공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엄청난 분노를 느낍니다. 즉 자신에게 패배를 안겨준 포문걸에 대한 좋지 않은 기억을 그의 후예에게 풀 생각에 흥분을 했지만 그의 무공이 아니라는 사실에 포문걸의 후예가 포문걸을 부정했다고 생각한 것이죠.
잔뜩 화가 난 자하마신은 분풀이를 하기 위해 천마신군에게 맹공을 가합니다. 하지만 천마신군은 여유롭게 자하마신의 공격을 받아내죠.
묵령과 갈뢰는 평소 알고 있던 한상우의 기운이 자하마신 특유의 오싹한 기운으로 바뀐 사실을 눈치챕니다. 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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