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1126화 원피스 1126화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원피스 1126화의 제목은 "끝맺음"입니다.
표지는 야마토가 소바 가게에서 심드렁한 표정으로 소바를 먹으면서 쿠리의 딸들이 행방불명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모습이 그려져 있습니다. 원피스 1126화 본 편의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에그헤드를 무사히 탈출한 엘바프의 전사들과 루피 일행은 선상에서 연회를 즐기고 있습니다. 오이모와 카시는 2년 전 워터 세븐에서 루피 일행과 헤어진 뒤 리틀 가든으로 가 승부를 하고 있는 도리와 브로기를 만납니다.
두 사람은 목숨을 건 싸움을 이어가고 있었으나 두 사람이 겨우 말려서 엘바프로 돌아가게 된 것이죠. 다만, 튼튼한 두 사람이 싸움을 벌이다 보니 싸움을 길어졌고, 사정이 있어 부러진 무기를 찾으면 다시 승부를 할 것이라고 웃으며 말합니다.
원피스 1126화 엘바프의 전사들과 루피 일행은 모두 웃으면서 연회를 즐겼고 보니는 쿠마의 품에 안겨 수평선을 함께 봤다며 미소 짓습니다. 한편, 한 달...
#
거병해적단
#
원피스1126화
#
원피스
#
엘바프
#
스포
#
소통
#
서이웃추가
#
서이웃
#
샹크스
#
번역
#
바르톨로메오
#
공감
#
검은수염
#
좋아요
원문 링크 : 원피스 1126화(+스포, 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