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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부 말기 최후의 검객 집단, 신선조(Feat. 타올라라 검, 이케다야 사건)

 막부 말기 최후의 검객 집단, 신선조(Feat. 타올라라 검, 이케다야 사건)

막부 말기 최후의 검객 집단, 신선조 에도 막부 말기 새로운 시대의 변화가 도래하면서 극심한 혼란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대표적으로 흑선내항(쿠로후네 사건)이라고 불리는 사건은 에도 막부를 비롯한 각 지방의 다이묘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흑선내항으로 막부는 거대한 힘을 격퇴할 수 없어 쇄국 정책을 폐지하고 개항을 선택하였고, 이로 인해 막부의 권위는 실추되었습니다. 결국 막부의 결정에 불만을 가진 웅번(여러 번 중 세력이 가장 강한 번)들이 양이 운동을 하기 시작했고, 일반 무사들은 천황을 받들고 외세를 몰아내자는 존황양이 사상을 내세우면서 결국 모든 칼날은 막부를 향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도였던 교토에 수많은 탈번 무사들이 활동하면서 치안이 매우 불안정해지면서 신선조(신센구미)가 등장하였습니다. 바람의 검심 로시구미의 등장, 그리고 신선조 1863년 제14대 쇼군 도쿠가와 이에모치는 교토 니조성으로 상경해 고메이 덴노에게 양이를 맹세하기 위해 상경하기로 결정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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