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의 고성장 시대는 끝났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온라인 쇼핑의 성장을 몇 년 앞당겨버렸지요.
그 덕분에 예고에 없던 호황을 누렸고, 새벽배송 시장도 같이 성장했습니다. (출처:pixabay) 미국의 아마존, 중국의 알리바바와 같이 강자가 없는 한국의 온라인 업체는 적자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뚜렷한 강자가 없으니, 희망고문으로 기대를 가지고 투자와 할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힘이지요.
그 적자는 고스란히 고객이 할인가로 가져가니 나쁘다고도 할 수 없습니다. (출처:unsplash) 오프라인도 대면 쇼핑이 가능해지면서, 체험형 쇼핑 공간으로 고객을 끌어들이기에 주력하고 있고요.
이커머스에 뺏긴 주도권을 되찾으려 하겠지요. 경쟁 구도는 네이버, 쿠팡, 새벽배송 업체로 압축되고 있는 듯 합니다.
수익성 개선을 위해서는 물류가 안정되고 경쟁력이 있어야 합니다. 최저가에 물류 비용까지 합리적인 운영을 할 수 있는 업체가 강자가 될 것이고 고객은 그곳에 머무르겠지요.
(출처:unsp...
#
SSG
#
쿠팡
#
컬리
#
체험형
#
적자
#
이커머스
#
온라인쇼핑
#
오프라인
#
오아시스
#
알리바바
#
아마존
#
쓱닷컴
#
새벽배송
#
물류
#
대면쇼핑
#
네이버
#
고성장
#
고객
#
할인가
원문 링크 : 이커머스의 미래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