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남이 실미도 인근에서 낚시로 잡아올린 61cm짜리 광 어!! 어제 저녁 갑작스런 초대(?)
를 받고 처남네 아파트에 갔다가 깜짝 놀라 얼렁 사진부터 찍어봤네요.ㅎ 세상에나 이렇게 실한 광어를 낚시로 건져올리려면, 힘은 좀 들었겠지만 그 손맛은 어땠을까요? 막걸리 두병 사들고 털래털래 가서는, 입안에서 살살 녹는 자연산 광어회를 배터지게(?)
먹었네요. 거기에 주말농장 텃밭에서 갓 뜯어온 쑥갓을 넣은 광어 맑은탕까지......
한마디로 기가 막혔습니다. 형님, 어제는 형님 덕택에 저희 부부가 아주 포식했네요.
담에 또 초대해주실거죠? 사알짝 염치가 없긴 하지만~~ ㅎㅎ...
61센티 자연산 광어를 맛보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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