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은 12세기 초에도 '숙삼(찐 수삼)'이라는 명칭으로 의서에 기재되었었고, 한국에서는 18세기 후반 정조실록에 기록이 나와있어서 처방전에서 인삼을 대체하거나, 혹은 첨가하는 방식으로 사용되어왔습니다. 현대에는 대중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진한 시럽 형태로 만들거나, 오히려 마시기 편하도록 묽게 만든 상품이 제조되고 있죠.
그러다 보니, 얼마큼 들어가는지, 어떤 부재료가 섞였는지, 원료의 출처 등을 모른 채 가격이나 포장지의 고급스러움만 보고 구입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참고로 의료기관에서 취급하는 경우 포장에 신경을 덜 쓰는 것이 보통이긴 합니다.
대신 가장 중요시 하는 것은 내용물이죠. 이번 글에서는 나래한의원을 기준으로 홍삼액에 어떤 재료가 배합되고, 용량이 어떠한지 효능이 어떤가 비용 비대면 처방 가능 여부 등에 대하여 설명드리려 합니다.
재료 원산지와 용량 본원의 홍삼농축액에는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전부 국산만을 사용합니다. 1회 복용분에 6년근 홍삼 농축액 + 분말 1.5g ...
원문 링크 : 나래 한의원 홍삼 농축액 성분 및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