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확인과 동시에 발급 가능한 국민행복카드는 그 제도가 20년간 조금씩 바뀌어왔기 때문에 한의원에서의 사용법도 계속 변동되었습니다. 천안도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정책에 따라 추가 혜택을 주고 있어서 착각을 하시기도 합니다.
예전에 처음 개원했을 당시만 해도 신고 후 보건소로부터 허가를 받고, 어떤 시술을 했는지 기록을 해야 됐지만 이제는 금액 한도도 많이 늘어났고, 임신 확인과 동시에 병명에 무관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바뀌었습니다. 2022년 이후 확정되어 유지되고 있는 핵심 내용을 미리 말씀드리자면 '고운맘' 시절과 달리 모든 질병에 전부 적용됩니다. 따라서, 요통, 발목 염좌, 디스크 등 산부인과 질환뿐 아니라 외과 증상에도 쓸 수 있게 됐어요.
금액 한도는 100만 원입니다. 질병 치료에 대해서는 산정특례를 포함하여 중복 적용됩니다.
여전히 한의원의 유산 몸조리 한약 처방에도 이용이 가능합니다. 명칭은 국민행복이지만 사실 출산 장려를 위한 목적이므로 모두 '엄마'의 신체 ...
원문 링크 : 천안 산모는 한의원에서 국민행복카드를 언제 쓸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