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포레스트 리솜 S25(24평)으로 2박 3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숲속에 있어서 그런지 서울과 다르게 꽤 쌀쌀하게 느껴졌다.
포레스트 센터 주차장 출입구!!! 이곳 입구가 1층인 줄 알았는데 지하 주차장 6층이었고 회전으로 올라가면서 지하 4층까지 지하주차장...
주차공간 넉넉해서 주차하긴 편했다. 1층 해브나인 스파(지하1층~지하3층) 2층 프런트, 웰컴센터, 전동카트 탑승하는 곳 (전동 카트는 소울 전기차와 골프장 카트같이 생긴 것 중 랜덤으로 탑승) 객실 배치도 카드 키 및 전동카트 무료 이용권 체크인이 3시부터여서 3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는데 포레스트 클럽 근처엔 남은 객실이 없었다.. (스파 및 편의시설이 클럽 하우스에 다 있어서 클럽 하우스랑 가까운 객실 배정받길 바랐는데) 어쩔 수 없이 별똥카페 근처 꼭대기 객실을 배정받았다 (클럽 하우스까지는 도보로 15분 정도), 경사도가 꽤 있어서 올라갈 땐 전동카트를 이용했다.
전동카트는 입퇴실 시 각각 1회씩 무료로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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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제천 리솜 포레스트 숙박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