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여행을 생각 하실 때 수도인 비엔티안은 왓따이 공항을 통하는 항공편 때문에 비엔티안을 먼저 경험을 하시고 또한 골프장 들이 집중된 이유로 비엔티안에 머무르시지만 일정을 좀 여유있게 잡으시면 북부 여행지 인 루앙프라방의 골프장에서 의 멋진 라운딩을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라오스는 태국 베트남 인근 다른 동남아 국가보다 많이 저렴하여 여행 경비 부담이 적습니다.
금액이 가볍다 해서 귀한 시간 내셔서 오신분들의 여행 퀄리티가 떨어 지는 건 아닙니다. 어떤식으로 여행을 하느냐에 달려있지만 여행경비를 많이 쓰신다고 좋은 여행이라고 보실 수는 없습니다.
어디서 누구와 함께 어떤 방식으로 여행을 하시느냐가 진정한 여행의 즐거움을 느끼십니다. 라오스를 가장 먼저 알리게 된 블루라군이 있는 방비엥은 많은 분들께 이제는 라오스를 방문 하시면 필수 코스 로 들르는 여행지 가 되었으며, 여전히 활발하게 진행이 되는 액티비티의 매력과 블루라군에서 드시는 라면의 맛은 하나의 시그니쳐 여행 방식이 되...
원문 링크 : 라오스 루앙프라방에서 즐기는 라운딩[해외황제골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