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필기 시험 광탈 후, 눈물을 머금고..후속편.. 한창 필기를 보고 필기가 발표나고 면접을 준비하면서 한달 만에 글을 올렸는데 하루만에 방문자수가 엄청나게 증가했다.
기분이 좋다 ㅎ 지난 5탄에 이어서 글을 이어써보겠다... 그 당시 2월달에 중국에서 이상한 질병이 돈다는 소문이 들렸고, 환율이 엄청올랐다.
이전 회사가 외국계였어서 나는 외화통장에 꽤 되는 외화가 있었기에 환치기를 어떻게 하면 차익을 많이 남길 수 있을까 행복한 생각이나 하고 있었는데 그 이상한 질병이 나를 이렇게까지 힘들게 할지는 정말 상상도 못했다. 당시 중국에서 이상한 질병에 걸려 병원도 환자들로 꽉차 길거리에서 픽픽 쓰러지는 영상이 많이 나돌았다.
그리고 얼마 후...전 세계에 그 이상한 질병이 나돌기 시작했다. 그리고 WHO에서는 그 질병을 'COVID-19', '코로나'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당시 코로나에 걸리면 엄청 위독했고 전파력도 엄청 쌨기에 국공립 도서관, 독서실이 문을 닫기 시작했다. 그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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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공기업 취뽀후기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