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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와 이직 취업 작업 진행 중 연락하기

 헤드헌터와 이직 취업 작업 진행 중 연락하기

헤드헌터 로서 두번째로 좋아하는 후보자는 '맛있는 걸 사주시는 분' 이고, 제일 좋아하는 후보자는 '맛있는 거 사 드시라고 돈을 주시는 분' 입니다. (농담 임 ^^) 물론 뭐, 맨입을 꼭 좋아하는 건 또 아니지만, 그렇더라도 '고맙다'고 말이라도, 전화라도, 메일이라도 한통 한번 주고 받는 게 낫지, 말도 없고, 일 끝났다고 전화도 잘 안받는 그런 사람은 좀 배신감도 들고 안 좋아 합니다.

그래도 그런 건 좀 나은 편입니다. 제일 싫어하는 건 '보증기간'도 끝나기 전에 말도 없이 임의퇴사 하고 사라지시는 유령 같은 분들 !!

입니다. 사람들끼리 하는 일이다 보니 "다 그럴 수도 있는" 건 맞지만, 그래도 전화라도 한번 해 주고 가시면 좋을텐데, 미안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좀 느낌은 매우 안좋습니다.

(저는 일단 인사부에 욕먹고, 수수료도 도로 다 돌려 줘야 하는데, 자기는 말도 한마디 없이 가버리는 거니까요.) 어차피 다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하는 일입니다.

하다 보면, 이러저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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