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베란다에 나가 반려식물인 월계수나무를 보는데 늘 반짝이던 잎이 축 늘어져 있는 거예요. 순간 심장이 철렁...
“아, 물!” 하는 생각이 번쩍 들어서 바로 물을 듬뿍 줬습니다.
조금 지나니 다시 살아나는 잎들을 보면서 식물도 말을 못할 뿐, 분명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걸 느꼈어요. 하루 저녁에 들여다보게 되는 이 작은 초록 친구, 요즘 제 힐링의 중심입니다 월계수나무를 키우는 이유는 월계수는 단순한 관상식물이 아니라 요리에 쓰이는 향신료이자 공기 정화 효과도 있는 실용적인 식물이에요.
은은한 향기로 힐링 효과가 있고 잎을 말려 요리에 활용 가능하고 비교적 키우기 쉬운 허브 나무지요. 그래서 반려식물 입문용으로도 딱 좋은 식물입니다.
월계수나무 키우기 프로젝트 공부 했습니다. 햇빛은 충분하게 하루 4~6시간 햇빛 필수 베란다, 창가 최고 햇빛 부족하면 잎이 약해져요 물주기 = 겉흙 마르면 듬뿍 과습 / 건조 흙 2~3cm 마르면 물 주기 여름: 자주 / 겨울: 줄이기 통...
원문 링크 : 향기로운 힐링 월계수나무 베란다기르기 프로젝트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