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맛있는 음식 리뷰를 위해 온 데샹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좋아 기분이 왠지 들떠서, 오랜만에 햄버거를 먹으러 나왔습니다. 이왕 나왔는데 평소에 언제든지 먹을 수 있는 맥도날드나 버거킹 대신 수제버거를 먹으려고 하는데 오늘 소개드릴 곳은 리버타운버거 합정점으로 여러 수제버거들을 너무 헤비하지 않게 즐길 수 있어 합정역혼밥, 합정점심 등 합정역 맛집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가게입니다.
수제버거도 햄버거다 보니, 일부러 멀리 찾아가서 먹기 애매한 경우가 있는데 리버타운버거 합정점은 합정역 3번 출구를 거의 나서자마자 보일 정도로 가까워서 부담 없이 찾아가기 좋았습니다. 보통 수제버거집은 바 테이블처럼 돼있고 테이블 한두 개 정도만 있어 매장에서 먹기 어려운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수제버거집 치고 테이블이 많고 깨끗해서 점심에 혼자 와서 먹기도 좋을 거 같더라고요.
주문은 키오스크로 할 수 있는데, 벽에도 맛있어 보이는 햄버거 사진이 많아 또 고민을 해야 할 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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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타운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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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타운버거합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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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수제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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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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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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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역혼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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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