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데샹입니다.
다들 식사는 하셨나요? 이번 주는 이상하게 너무 피곤한데 아직 화요일밖에 되질 않아서 너무 슬프네요.
특히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더 힘든 하루였는데요. 오늘은 지친 하루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맛있는 음식으로 달래려고 합니다.
그래서 오늘 방문한 곳은 사당역 근처 사당 요리주점, 사당 안주맛집으로 유명한 곳인 《공간》이라는 술집입니다. 이름이 굉장히 심플하고 감각적인데, 저한테 있어서 지친 하루를 보상해 줄 공간이 되었으면 하네요.
사당역 술집이다 보니 당연히 사당역에서 내리면 금방 갈 수 있는데, 출구에서 나와 5분 정도 걸으니까 도착할 수 있더라고요. 멀리 떨어져 있는데도 이름이 머릿속에 콱 박혀 있다 보니, 바로 알아보겠더라고요.
한 번 들어가 보겠습니다. 가게 내부는 이름과 너무 잘 어울리게 전체적으로 하얗고 분위기 좋은 조명이 깔려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을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한 쪽 벽면에는 빔프로젝터 화면이 나오고 음악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
#
공감
#
사당안주맛집
#
사당역술집
#
사당요리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