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아뵌 한국보험금융 사무실의 추가 설치 작업으로, 이미 한 세트를 설치한 지사에 1세트를 더 설치했다. 이번에 도입된 주요 제품은 엡손 빔프로젝터 EB-X51이고, 화면은 엑스젠의 120인치 전동노출형 스크린이다. 기존 설치된 화면 80인치 전동스크린과 프로젝터(캐논 CLP-356)는 옆의 작은 사무실로 옮겨지고, 그 자리에 더 밝고 큰 화면의 프로젝터와 스크린이 설치되었다. 해상도는 XGA 1024×768, 밝기 3800안시(램프형), 명암비 20,000:1이며 화면조정은 코너키스톤 방식이다.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로 알려진 EB-X51은 EB-X31 계열의 현세대까지 밝기가 점차 개선되며 재출시된 모델로, 형광등 아래에서도 화면이 충분히 선명하다. 광원은 램프로 에코모드 시 최대 1만 시간까지 사용 가능하고, 현세대 프로젝터와 램프가 호환되며 약 10만 원대의 비용으로 램프 교체가 가능하다. XGA 해상도는 사무실 사용에 무난하고 PPT 등에서 가성비가 뛰어나지만 캐드나 재무재표 확인 용도에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좌우 길이 2400mm, 높이 2100mm의 엑스젠 120인치 전동노출형 스크린은 케이스 노출 및 리모콘 송수신기 세팅이 완료되어 깔끔한 디자인과 마감을 자랑한다. 좌측으로 전원선이 나오며 리모콘 수신기가 내장되어 외부 노출 없이 설치가 가능하다. 120인치 화면은 가로 2.4m 크기로 미디어온의 튼튼한 설치와 깔끔한 마감을 중시하는 철학과 잘 맞는다. 신호 강도가 약해질 우려가 있는 만큼 케이블은 고가의 8K급을 사용했고, 짧은 길이의 케이블도 포함해 안정성을 확보했다. 두 대의 프로젝터가 같은 화면을 보내야 해 노트북→HDMI 스플리터→두 개로 갈라진 HDMI 신호로 각 프로젝터로 전달되며, 신호 강도 저하를 막기 위해 고급 케이블이 선택되었다. 기존 달려 있던 프로젝터는 옆 방으로 이전 설치했고, 스크린은 스위치 형식이었던 기존 방식 대신 벽부 마감이 깔끔하도록 몰딩 처리했다. 설치 과정은 천장에 프로젝터를 고정하고 천장 위로 보강재를 사용해 흔들림 없이 안정화시켰으며 매설된 케이블로 마감했다. 동탄의 태권도장에 프로젝터와 스크린, 앰프와 스피커 설치가 무사히 완료되었다. 영상음향 전문기업 더좋은미디어의 시공 현황으로, 2016년 개업 이래 2000건이 넘는 시공과 다수의 학원 및 키즈카페의 사후관리를 수행해 왔으며, 언제나 친절한 상담으로 신뢰를 쌓아왔다.
원문 링크 : 신림동 한국보험금융 빔프로젝터 전동스크린 설치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