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WIN은 분당 판교 지식산업센터에 위치한 기존 본사를 이전하는 과정에서 두 곳의 회의실에 프로젝터와 스크린을 설치했다. 대강의실에는 엡손 EB-2255U 프로젝터 두 대와 윤씨네의 120인치 전동노출 스크린이, 소강의실에는 역시 엡손 EB-2255U가 한 대 설치되었고 스크린은 100인치 반자동 스크린이다. 천장은 약 2.3미터로 표준 층고이며, 대강의실은 약 20명, 소강의실은 약 10명 내외의 규모다. 설치된 구성은 EB-2255U 두 대, 윤씨네 120인치 전동스크린, 100인치 반자동스크린이다.
해상도는 풀HD(1920×1080), 밝기는 5000안시(램프형), 명암비는 20,000:1, 화면 조정은 코너키스톤이 적용된다. 엡손 빔프로젝터는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브랜드로, AS가 강점이며 다소 가성비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다. 5000안시 밝기로 120인치~150인치의 넓은 화면도 선명하게 투사 가능하고, 램프 수명은 약 3,000시간으로 추후 15~20만 원대의 램프 교체로 재생이 가능하다. 하루 사용 시간이 2~3시간 정도일 때 경제적 선택으로 여겨진다. 코너키스톤 기능은 천장에 다른 장애물이 있어도 유연한 설치를 가능하게 하며, 최근 천장에 공조기가 설치된 경우에도 특히 유용하다. 가격은 약 150만 원대 형성으로 확인된다. 타사 모델 대비 비교적 높은 가격이지만, AS의 편리성은 강점으로 꼽힌다. 엡손 코리아 본사 출장 수리가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으로 언급된다. 멀티 브라켓을 이용해 4발식으로 설치 시 최대 20kg이 넘지 않는 모든 프로젝터에 적용 가능하다.
소강의실 쪽은 윤씨네의 120인치 전동노출형 스크린으로 좌우 길이가 2400mm, 높이가 1800mm인 케이스 노출형이다. 가로 2.4m, 세로 1.8m의 넓은 화면을 제공하며 알루미늄 케이싱이 얇아 가볍다. 리모콘 수신부는 천장 위쪽에 설치했고 모든 케이블은 천장을 통해 매립되었다. 가격은 10만원대 후반으로 형성되어 있다. 회의 일정상 사진 촬영이 많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설치 자체에는 별다른 문제 없이 완료되었다.
분당 판교의 ESWIN 회의실에 프로젝터와 스크린 설치가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더좋은미디어는 2016년 개업 이후 현재까지 2000건이 넘는 시공을 진행해 왔으며, 학원·태권도장·키즈카페 등 다양한 업체의 사후관리를 책임진다. 언제나 친절한 상담이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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