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비가 된 후 제주도로 떠났다 -️ 1일차 스케줄이 생각보다 지연돼서 숙소 들어가서 회 냠 2일차 고기국수와 돔베고기로 시작! 몸국을 서비스로 주셨는데 토란국이랑 비슷하고 맛있었다 배 든든하게 채우고 바다 보러 갔다 살고 싶다는 저 손..
넘어지기 싫어서 발버둥쳤다 정상적인 사진~ 저 끝까지 걸어가느라 너무 무서웠다 한국인의 사진 찍기 위한 의지란.. 웨이팅 40분해서 우무도 성공했다 체감 4시간 커스터드, 얼그레이, 초코, 말차순으로 맛있었다 커스터드 푸딩ㅇㅇㅇㅇ 최고!!!
초록초록 푸릇푸릇 상무님 추천으로 갔던 곳 산책길도 하늘도 노을도 모두 예뻤다 역시 제주도는 낭만적이다 하늘도 파도도 가만히 바라만 봐도 행복하다.. 숙소 돌아와서 초밥 냠 3일차 우도데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잠봉잠봉 또 다시 돌 위로 올라갔다 간 떨어지는 줄 알았다 멀쩡한 사진~ 한겨울에 혼자 맨발로 모래밟밟 신발 안에 모래 18347292개 들어가서 어쩔 수 없었다 ㅎ 우도에서는 정여사가 운전했다 잇츠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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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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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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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엉해안경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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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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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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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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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김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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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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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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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설록티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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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소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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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자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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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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돔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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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지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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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
원문 링크 : Jan 2022_제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