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5월의 가을 시드니 9박 11일 여행일기 시드니에서 많이 진행하는 투어 중에 하나인 블루마운틴+선셋 투어 중에 방문한 마을의 맛집을 소개드립니다. Yellow Deil 너무 맛있어서 나중에 찾아보니 리뷰도 많고 구글평점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처음에 내부는 들어갔을 때 어둡고 차갑다고 느껴져서 이거 맞아? 싶었는데 점원분들이 너무 친절하고 있다가 보니 분위기가 점점 따뜻&포근하다고 느껴졌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기자기하며 섬세한 손그림스타일의 메뉴 호주의 대부분 카페에서 그렇듯이 비건메뉴가 있었습니다!
저는 총 3가지 메뉴를 주문했습니다~ Garden burger Reubel sandwich Soup 전체 음식사진~ 푸짐해요c 사진만 봐도 그때 맛이 떠올라서 신이 납니다ㅋㅋㅋ Garden burger 두부패티로 만든 버거로 기대안했는데 시드니에서 9박 11일동안 카페에서 먹었던 샌드위치나 햄버거 중에 제일 맛있었습니다 역시 국내보다 비건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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