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정 작가에 대해 처음 들어본 건 아마 한 10년전이지 싶다. <7년의 밤>이 재밌다는 소문을 친구와 주변 지인으로부터 들었던 기억이 난다. 그 때는 책을 많이 안 읽기도 했고 또 영화가 재미없다는 평을 들어서 그냥 스쳐 지나갔던 것 같다.
두번째로 정유정 작가를 접한 건 부끄럽게도 바로 얼마 전인데 종종 책추천을 해주는 유튜버 갈릭님이 종의 기원을 추천해줬다.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유퀴즈에 나오셨다.
작가님의 책을 한권도 읽지 않았으나 작가님 자체만으로 굉장히 매력적이신 분이라 흥미가 생겼다. 혹시 책 운명론을 믿는 사람이 나 말고 또 있을까.
책을 천천히 읽는 편이라서 백발백중의 마음으로 심사숙고하여 책..........
28 정유정 자연이 내린 탐욕적인 인간에 대한 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