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 진단을 받는 환자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16년 62만 4345명에서 2021년 146만 7539명으로 약 2.4배로 늘었는데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이상지질혈증 환자는 62만 4345명(2016년)→77만 1840명(2017년)→89만 5591명(2018년)→108만 4319명(2019년)→111만 6196명(2020년)→146만 7539명(2021년)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어요.
그래서 고지혈증약을 복용하는 분들도 많이 늘고 있고요. 저희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분들의 경우, 중년의 나이에 들어선 분들 대부분이 고지혈증약을 복용하고 있는 것 같아요.
고지혈증약에는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있는데요. 아래의 링크된 글에도 고지혈증약으로 인한 부작용이 나와요.
고지혈증약의 종류와 평생 먹어도 문제 없을까? 안녕하세요!
구리위담한의원 원장 이종우입니다. 진료를 하다보면 환자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의학적인 문제... bl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