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부터 시작한 주말멤버 산행이 벌써 6월의 마지막 산행이 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이 새벽 04:00시 4명 1차로 출발입니다. 5명 출발 예정이었는데, 1분께서 갑작스런 일로 불참....
오늘 목적지는 조금 멀고, 깊은 계곡으로... 중간에 식당에 들러 아침 먹고....6시전이라 김밥과 라면 하는 식당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계곡 초입의 물의 상태로 봐서 좋은 심이 자리 잡고 있을 것 같은 기대감...충만! 돌단풍 옹기종기 모여 반겨주고...
너무 습진 곳이어서 안 뵈나 약간 햇볕 들어오는 곳으로.. 조금 오르다 보니 나리꽃도 인사해 주네요.
한참을 탐색해 보지만...역시나 쉽게 보이면 우리 님이 아니져...ㅎㅎ 다시 음지 쪽으로 내려서니 산수국들 잔치 잔치 벌렸나 봅니다.... 멀리서 보면 수국 잎이 우리 님의 옷자락처럼 보인답니다..ㅎㅎ 밑에 숨어 있나 들추어 보지만...
다시 조금 양지쪽으로 접근...나리꽃을 탐하고 있는 호랑나비... 혼자 즐기다 들켜서 객이 오니 자리를 ...
#
산삼산행
#
심산행
#
야생산삼
#
약초산행
#
우중산행
#
주말산행
원문 링크 : 기대감만 충만! 주말멤버 심산행 이야기 7회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