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어김없이 새벽4시에 주차할 곳에 모여 5명 출발입니다. 저번주에 늦게 신청하여 못가신 분 이번주에는 다행이 동행하였습니다.
새벽을 뚫고 달려 먼동이 틀 무렵 아침 식사 주는 곳이 없는데... 마침 우리 착하고 운전담당하신분 맛있는 아침 준비해 오셨네요.
안전한 곳을 찾아 맛있는 소고기국으로 아침 해결합니다.. 열무김치에 쇠고기국 정말 속이 확 뚫리는 느낌~~ㅎㅎ 오늘 맛있게 아침 먹었으니 산행도 대박날 것 같은 기분입니다.
아침 먹고 나니 어느새 해가 올라와 있네요. 비온다는 예보는 없었는데..
간간히 흩뿌리는 비... 2팀으로 나누어 계곡 하나씩 잡고 탐색시작..입니다. 잣나무밭 지나다가 본 꽃송이버섯입니다...오호 이제 나오나 보다..강원도에도..
아직 덜 자랐네요.. 산 중턱이라 그런지...초입을 뒤지면 큰 송이 볼 수 있을려나...
양지꽃이 피기 시작하고 있고, 나리꽃은 3송이... 나리꽃이 2송이에서 3송이로 피기 시작하면 산삼 딸이 붉게 익어가는데..
찾아 보자....
#
꽃송이산행
#
산삼산행
#
심산행
#
야생산삼
#
약초산행
#
우중산행
#
주말산행
원문 링크 : 붉은 딸의 로망을 찾아서! 주말멤버 심산행 이야기 9회차